수면은 심박수의 안정과 움직임이 적은 정도를 바탕으로 자동으로 측정됩니다. 그래서 실제로는 깨어 있어도 몸이 편안하게 이완된 상태이면 ‘수면’으로 판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이러한 오차는 향후 정확도 개선을 통해 줄여 나갈 예정입니다.